일본이 한국에 비해 원두가 너무 비싸서 "한번 홈로스팅을 하면 어떨까" 라는 간단한 생각이 시작이였습니다. 일본에서는 수망으로 로스팅하는 것도 파는 업체가 있더군요. 수망으로하면 재연성이 떨어져서 매일 같은 맛을 느끼기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오히려 그 불확실성이 더 많은 감성을 주는 걸까요?
먼저 알리익스프레소에서 통돌이 로스터기를 구매하였습니다. 일본의 로스터기를 카피한 제품으로 알고 있습니다. 가격은 5-6만 원에 구매하였습니다. 아직 배송을 받지 못해 상세한 부분은 설명을 못드리지만 사용 영상을 확인하니 생각보다 균일성이 있어서 구매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여러가지 조건을 컨트롤 하려고 하면 재연성도 있을지 이로이로 사용해 보면서 후기를 꾸준히 남기겠습니다.

그 다음에는 원두를 구매했습니다. 워시드 원두로 구하고 싶어서 일본 아마존에서 판매하는 "US프리미엄" 업체에서 구매하였습니다. 케냐 AA 워시드를 홈 로스팅을 농장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나와 있지 않아 판매자에게 문의한 상태입니다. Q그레이드 점수는 85.25점이었습니다. 생두 가격도 한국에 비해 비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다음에는 원두를 구매했습니다. 원두는 케냐 AA 워시드를 구매했는데 농장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나와있지 않아 판매자에게 문의한 상태입니다. 답변을 받는대로 새로운 게시물을 올리겠습니다. 일단 상세 페이지에 Q그레이드 점수는 85.25점 이였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안스타님 유튜브에 커핑 대회에 대한 유튜브를 보고 따라 해보고 싶어져서 한번 해보았습니다.

유튜브에서 커핑대회에 대해 알게되었습니다. 저도 한번 시도해보고 싶어서 따라해보았습니다. 3개의 컵중에 2개를 같은 원두 12g씩 하나에는 3g만 다른 원두를 섞어서 커핑을 하는 방식으로 맛을 구분할 수 있을지 테스트해보았습니다. 첫 번째 시도에는 실패했지만 두 번째에 다시 한 번 섞어도 도전했을 때에는 맞출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조금씩 연습하여 구분하는 연습을 계속해 나갈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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